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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날아가는 모기를 잡으려고 파리채를 휘둘렀는데. . 바닥을 보니까 두 마리가 널브러져 있습니다. 오예 2~3년 전엔 모기가 엄청 많았는데 작년과 올해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크기도 작네요. 하지만 최근 두 번 잡았던 `흑모기`는 크고 쌩쌩합니다.

2023-07-20

용량이 커서 제법 묵직합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심지가 양쪽에 두 개 있습니다. 본격적인 장마철 저녁에 한 번 켜봅니다. 얼마되지 않아 향기가 실내에 퍼집니다. 방 안의 불을 끄면 분위기가 또 달라집니다. 갑자기 푸른빛이 감도는 이유는 모기 퇴치용 자외...

2023-07-19

앞뒤로 방충망이 있지만 오래되서 그런지 모기는 한 마리씩 들어옵니다. 얘들은 몸뚱이를 반으로 접는 능력도 있다네요. 그래도 대개 파리하고 나방은 들어오지 않는데 간혹 현관문 열고 닫을 때 어쩌다 복도에 있다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파...

2023-07-11

부쩍 출현이 많아지고 전투력까지 높아진 모기. 낮 동안 길냥이들 피 빨아먹고 어두워지니 슬~ 집 안으로 기어들어왔습니다. 방충망이 있어도 오래되어 그런지 틈새가 생긴 거 같습니다. 이제부터 겨울의 초입인 12월 초까지 대결을 해야할텐데 파리채를 옆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