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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한 여름에는 기온 상승이 절정인 오후 2~4시를 피해
차라리 이른 오전이나 아니면 늦은 오후 5시쯤에 움직이는게
더위도 피하고 상대적으로 선선한 공기를 접하며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땀이 많이 나는 건 피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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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길에 사람이 안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참새들이 등산로에서 모여 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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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약수터에도 사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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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누가 치킨 먹고 뼉다구를 버렸지. .
고시레라면 순살을 조금 뜯어서 놔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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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뼈로 한 대 맞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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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으면 돌아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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