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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5

아인슈타인이 아닌 원자폭탄의 원리에서부터 우주의 생성과 성장. 소멸까지를 아우르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공식 가운데 하나인 E=mc² 이라는 공식이 주인공인 책. 이 공식의 전기이다. 스티븐 호킹 박사도 그의 저서 '시간의 역사'를 쓸때...
물리학은 이제 우리의 존재와 우주의 본질이라는 아주 심오한 수준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뉴턴 역학''의 초기 조건들을 알면 모든 예측이 가능하다는 확고한 믿음에서 비롯된 사람들의 인식은 20세기에 들어오면서 두 가지 큰 ...

2023-08-13

원래는 하나의 우주가 있어서 10차원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모든 것이 아름다웠을지도 모른다. 아마 아인슈타인 박사가 그리도 염원했던 소위 `대리석의 우주`라면 바로 이것이었을 것이다.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이 10차원의 우주가 붕괴되면서 각기 4차원...

2023-08-12

같은 좀비 소설이라 자연스레 비교가 되는데 `세계대전 Z` (월드 워 Z)가 인터뷰 형식의 다큐멘터리 소설이라면 이 `종말일기 Z`는 일기형식으로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작품이다. 그러다 보니까 스페인 국민이자 시민의 한 명으로서 1인칭 시점...

2023-08-10

좀 특이하다면 특이하게 서문이나 머리말이 없는 이 책은 바로 제1장 `존재의 수수께끼`부터 시작한다. 이번 저작에서 스티븐 호킹 박사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물리학을 가르치고 있는 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와 함께 공저로 참여하였고, 확실히 이전에 출간된...

2023-08-09

최초의 빅뱅(Big Bang)이 있고나서 지금도 시시각각 엄청난 속도로 모든 것으로부터 서로가 멀어지는 우리 우주가 완벽하게 대칭적이어서 어느 곳에서나 완전하게 균일한 상태였다면 우리가 속한 이 우주는 광활함만을 가진채 말 그대로 아무것도 볼 게 없었...
  우주와 천체, 그리고 물리학 분야에서 `코스모스(Cosmos)`와 함께 대중 과학서의 문을 여는데 선두 역할을 했던 `시간의 역사`... `코스모스`는 아주 오래전 학생때 구입해서 읽었으나 이 책은 좀 뭐랄까.. 인연이 닿기까지 어느 정도 우여곡절...

2023-08-07

국민학교 다니던 4학년 때인가 담임 선생이 이 책을 소개하던 기억이 나는데 그 당시 초등학교 4학년이 읽기에는 난이도가 상당한 책이었다. 지금 초등학생들이야 그때의 학생들 보다는 더 영리하겠지만 그렇다고 이 책을 읽기엔 그 내용이나 분량이 부담스럽다....

2023-08-06

2023-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