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 2 - 게임이론으로 읽는 역사 : 리더쉽편 Orange Castle 1월 08, 2026 게임이론 0 Comments 책을 내며 제1장. 결정적인 성공요인은 왜 치명적인 실패요인이 될까? │‘도원결의’라는 ‘담합’에 발목 잡힌 유비의 촉나라│ 제2장. ‘위험 감수’ 측면에서 전략의 고수는 누구인가? │돌파한 오다, 계산한 도요토미, 기다린 도쿠가와│ 제3장. 독식할 ...
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 - 게임이론으로 읽는 역사 Orange Castle 1월 05, 2026 게임이론 0 Comments | 서 문 | 역사, 게임이론으로 보면 더 새롭게 보인다 | 제1장 | ‘비협조적 게임’ 이론과 항우의 운명 “내가 임명한 부하들이 왜 나를 위해 싸워주지 않는가?” | 제2장 | 한신에게 귀띔해주고 싶은 게임이론 ‘백워드인덕션’ “일은 내가 다 하는...
오늘은 A급 전범 도조 히데키가 처형된 날 Orange Castle 12월 23, 2025 2차세계대전 0 Comments 1948년 12월 23일.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원흉으로 패전 후 목숨을 구걸하는 구차한 모습에 권총으로 자살시도까지 하다 교수형 당한 후 미군에 의해 화장되어 태평양 상공으로 뜬 비행기에서 희생당한 전사자들을 위로하며 유해가 뿌려짐.
오늘은 난징대학살이 일어난 날 Orange Castle 12월 13, 2025 난징대학살 0 Comments 1937년 12월 13일. 일본은 그저 축소하고, 발뺌하기에만 급급하나 엄연한 역사적 사실! 남아있는 논쟁거리는 그 희생자가 30만이냐 VS. 60만이냐. .
12월에 읽는 책 Orange Castle 12월 03, 2025 2026세계트렌드 0 Comments 모르고 있었던 세계사의 세부적인 사실들을 알게되는 깨알 재미가 있습니다. 뭐, 열광까지는. . 미스터리 호러가 수반되는 추리소설
오늘은 소서행장, 고니시 유키나가가 참수된 날 Orange Castle 11월 06, 2025 고니시유키나가 0 Comments 1600년 11월 6일, 세키가하라 전투 결과 토요토미 서군 진영 패배. 꼴에 크리스찬이랍시고 할복을 거부한 후 참수되기 전 성모 마리아 에게 기도를 했다지.
역사인물 재평가 #1 - 광해군, 폭군인가 개혁군주인가 (새 영상) Orange Castle 9월 06, 2025 광해군 0 Comments 시간순삭 강의영상 질투의 화신, 찌질한 선조
9월 초에 있는 책 Orange Castle 9월 01, 2025 독서 0 Comments 책을 읽으며 더위를 잊는 것도 피서의 한 가지 방법입니다. 시원한 곳에서 차가운 음료와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겠죠. 당연하게도 인식의 틀이 다르면 공감할 수 없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인식의 틀을 확장하지 않고 편협한 틀에 갇혀 있길 택한다면 이들과 ...
6.10 민주항쟁 38주년 Orange Castle 6월 09, 2025 6.10민주항쟁 0 Comments 4.19 혁명을 거쳐 1987년 6월 10일 21세기 2010년대 중반까지 리박정권 ~ 2020년대 2024년~2025년 빛의 혁명 2025년 6월 10일 역사는 흐른다.
일본의 자국민 인간사냥 Orange Castle 5월 31, 2025 역사 0 Comments 이 영상이 바로 일본에서 기독교가 정착하지 못한 여러 요인들 중 큰 비중을 치지하는 이유. 풍신수길 히데요시 조차 다이묘와 선교사들에게 왜 일본 백성들을 외국에 노예로 팔아 넘기냐고 따져 물었을 정도. 그렇게 자국 사람들을 팔고 대신 구입했던 물품들 ...
황현필의 진보를 위한 역사 - 진짜 진보의 지침서 & 가짜 극우의 계몽서 Orange Castle 5월 16, 2025 도서 0 Comments 작가의 말 │나의 책무와 애국심 프롤로그 │당신은 진보인가, 보수인가 1장│식민지근대화론 거짓말을 그만하라 01 친일매국 세력이 식민지근대화론을 주장하는 이유 02 조선보다 일제강점기가 살기 좋았다고? 03 일제강점기에 인구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04...
[조선 구하기 3] '자국민을 노예로 부린 유일한 국가가 조선'이라는 의도를 가진 거짓말 박살내기 Orange Castle 5월 16, 2025 역사 0 Comments < 조선은 문무 양반과 양민, 중인으로 분류되는 농민, 의원, 상인, 그리고 천민이었던 노비와 백정 등으로 구성된 신분제 국가였고, 노비를 제외 하고 양민과 중인은 원칙적으로 과거를 통해 관직에 진출할 수 있었음. 다...
[조선 구하기 2] 일본의 생명 경시 VS. 조선의 생명 중시 Orange Castle 5월 16, 2025 역사 0 Comments 일본의 최하층 천민은 인도의 불가촉 천민과 비슷한 개념이었고, 오늘날까지도 차별 대상으로 그 잔재가 남아있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