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은 없다 - 미치오 카쿠 Orange Castle 8월 19, 2023 과학 0 Comments 일본이 달까지 연결되는 우주 엘리베이터를 건설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인터넷 기사에서 `탄소 나노튜브`가 사용된다는 걸 보고 이 책에서 읽었던 우주 엘리베이터와 탄소 나노튜브를 설명한 부분이 다시 떠올랐다. 이 엘리베이터에 만약 강철을 사용한다면 ...
물줄기가 3단계로 조절되는 샤워기 교체 Orange Castle 8월 18, 2023 일상 0 Comments 쓰고있던 샤워기가 오래되니 물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고 수압이 약해져 수도꼭지에 문제가 생겼나 싶었지만 결국 샤워기 헤드가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줄도 좀 더 길고 넉넉한 길이의 304 스테인리스 재질과 함께 새로 구입해 교체했는데 수도꼭지와 달리 샤...
카일 광축 레인보우 무빙 LED 키보드 리니어 Orange Castle 8월 17, 2023 ICT 0 Comments 기계식 청축을 시작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던 키보드가 갈축, 녹축, 흑축으로 이어지다 이번에 광축 리니어로 바꿔 사용해 봅니다. 흔히 적축과 비교해 비슷하다고 소개되지만 일단 광축은 기계식과 작동 방식이 다른 키보드 종류입니다. 키 반응이 보다 빠르고, ...
E=mc² Orange Castle 8월 15, 2023 과학 0 Comments 아인슈타인이 아닌 원자폭탄의 원리에서부터 우주의 생성과 성장. 소멸까지를 아우르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공식 가운데 하나인 E=mc² 이라는 공식이 주인공인 책. 이 공식의 전기이다. 스티븐 호킹 박사도 그의 저서 '시간의 역사'를 쓸때...
평행우주(Parallel Worlds) - 미치오 카쿠 Orange Castle 8월 15, 2023 과학 0 Comments 물리학은 이제 우리의 존재와 우주의 본질이라는 아주 심오한 수준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뉴턴 역학''의 초기 조건들을 알면 모든 예측이 가능하다는 확고한 믿음에서 비롯된 사람들의 인식은 20세기에 들어오면서 두 가지 큰 ...
우리 우주의 실체, `초공간`(Hyper Space) Orange Castle 8월 13, 2023 과학 0 Comments 원래는 하나의 우주가 있어서 10차원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모든 것이 아름다웠을지도 모른다. 아마 아인슈타인 박사가 그리도 염원했던 소위 `대리석의 우주`라면 바로 이것이었을 것이다.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이 10차원의 우주가 붕괴되면서 각기 4차원...
종말일기 Z, 좀비 어파클립스 Orange Castle 8월 12, 2023 도서 0 Comments 같은 좀비 소설이라 자연스레 비교가 되는데 `세계대전 Z` (월드 워 Z)가 인터뷰 형식의 다큐멘터리 소설이라면 이 `종말일기 Z`는 일기형식으로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작품이다. 그러다 보니까 스페인 국민이자 시민의 한 명으로서 1인칭 시점...
위대한 설계 (the Grand Design) Orange Castle 8월 10, 2023 과학 0 Comments 좀 특이하다면 특이하게 서문이나 머리말이 없는 이 책은 바로 제1장 `존재의 수수께끼`부터 시작한다. 이번 저작에서 스티븐 호킹 박사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물리학을 가르치고 있는 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와 함께 공저로 참여하였고, 확실히 이전에 출간된...
호두껍질 속의 우주 (The Universe in a Nutshell) Orange Castle 8월 09, 2023 과학 0 Comments 최초의 빅뱅(Big Bang)이 있고나서 지금도 시시각각 엄청난 속도로 모든 것으로부터 서로가 멀어지는 우리 우주가 완벽하게 대칭적이어서 어느 곳에서나 완전하게 균일한 상태였다면 우리가 속한 이 우주는 광활함만을 가진채 말 그대로 아무것도 볼 게 없었...
시간의 역사(History of Time) - 스티븐 호킹 Orange Castle 8월 09, 2023 과학 0 Comments 우주와 천체, 그리고 물리학 분야에서 `코스모스(Cosmos)`와 함께 대중 과학서의 문을 여는데 선두 역할을 했던 `시간의 역사`... `코스모스`는 아주 오래전 학생때 구입해서 읽었으나 이 책은 좀 뭐랄까.. 인연이 닿기까지 어느 정도 우여곡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