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76회. 김어준이 아니라 김호중? 왜 대만을 두고 싸우는가! Orange Castle 11월 28, 2025 다스뵈이다 0 Comments 00:00 김용현 변호인단 법정 모독 사건, 나는 김어준 34:25 파탄으로 가는 중일 관계, 국제 전문가들의 해설 57:39 교육은 시장논리와 사법논리로 해결되지 않는다
미국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Day를 장식한 케데헌 골든(Golden) Orange Castle 11월 28, 2025 골든 0 Comments 누가 뭐래도 올해 크리스마스와 연말까지는 케데헌과 골든의 압승 아래부터는 한 유튜버가 제작한 AI 영상 화면입니다.
12월과 겨울을 앞둔 11월의 마지막 주말 Orange Castle 11월 28, 2025 11월말 0 Comments 고기압과 저기압이 교대로 지나가면서 하루는 비왔다가 다음 날은 맑아지며 급변하는 날씨. 그러면서 다음주는 이번 겨울 첫 한파가 몰려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 오후의 센텀시티 풍경, 평소와 달리 거리에 사람들이 적습니다. 오전에 이어 2차로 비오기 직전 ...
벡스코(BEXCO) 11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1 Orange Castle 11월 28, 2025 벡스코 0 Comments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 학생들이 많이 왔던데 아마 저 앞에 보이는 대형 캐릭터 피규어 관련 전시 행사가 있나 봅니다. 불판에 구워진 막창 불막열삼 생막창과 불막창 포켓 샌드위치와 사이즈별 샐러드 여긴 샐러리아, 음료도 있습니다. 조명이 분위기를 돕는...
박성재와 `김안방`, 안가 호출 뒤 중앙지검장 증발 Orange Castle 11월 28, 2025 김건희국정농단 0 Comments 김건희와 엮인 검사 놈들은 하나같이 그냥 다 `정치정` 공동체로 오물통의 쓰레기들이었음. 그렇다면 이 조합은?? 문자 300여회, 그리고, 폰의 비번을 안 까는 이유? !
우지라면의 귀환, 삼양라면 1963 Orange Castle 11월 27, 2025 삼양라면 0 Comments 우민화 선동이 아주 잘 먹혀들었던 시절. . 근데, 지금도 뭐 별반 다르지가 않은 그때나 지금이나. 2탄으로 만두 파동도 어떤 기레기 작품이었죠. 3탄부터는 연예인들이 희생양으로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