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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0

  2000년대 중후반, 아직 `동보서적`이 있었을때 보통 서면을 가면 꼭 책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한 번 들러 이 책 저 책 둘러보는게 일상다반사였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 곳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정하는 장소로 많이 활용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서점의 ...
용량이 커서 제법 묵직합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심지가 양쪽에 두 개 있습니다. 본격적인 장마철 저녁에 한 번 켜봅니다. 얼마되지 않아 향기가 실내에 퍼집니다. 방 안의 불을 끄면 분위기가 또 달라집니다. 갑자기 푸른빛이 감도는 이유는 모기 퇴치용 자외...

2023-07-19

앞뒤로 방충망이 있지만 오래되서 그런지 모기는 한 마리씩 들어옵니다. 얘들은 몸뚱이를 반으로 접는 능력도 있다네요. 그래도 대개 파리하고 나방은 들어오지 않는데 간혹 현관문 열고 닫을 때 어쩌다 복도에 있다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파...
지난 10.29 이태원 참사도 제대로 된 조사나 엄중 문책은 커녕 말단에만 책임을 묻고 꼬리자르기 하고선 엥간히 조사, 문책을 하겠다, 그래. 뭐든 휘게 만드는데 일가견이 있는 국힘이 이번 일을 틈타 또 4대강을 ? 나라에 돈이 없을덴테. 성남시는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