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무술도장에서 운동할 때 모든 종류의 발차기가 다 잘 되었고,
점프 발차기까지 마음 먹은대로 몸이 잘 움직였지만 하도 운동을 안
해서 이제는 중단 이상 높이 발을 올리는 것도 힘들어졌습니다.
지난 번 왔을때 저 위에 다리를 걸쳤다가 반대쪽 골반 근육이
놀라 갑자기 뒤틀리면서 쥐가 내려 깜짝 놀랬는데 ^^ 자전거
좀 타고 골반과 거의 수평으로 다리를 올려 스트레칭 해보니
허벅지가 왕창 땡기면서 근육이 비명을 지릅니다.
저 위로 두 칸 더 있는데 최종적으로 제일 윗쪽 네 번째 칸에
발을 올리는 걸 목표로. 손 끝이 발 끝에 닿을 똥 말 똥인데
옛날 국민학교 다닐때 선생님 말씀 중에 "똥이 두 무더기면
안 된다"고 하시던 게 생각납니다. 스트레칭할 땐 좌우 양쪽
다 똑같이 해 줍니다.
예전에 가능했던 이소룡의 이 동작이 다시 되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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