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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7

국민학교 다니던 4학년 때인가 담임 선생이 이 책을 소개하던 기억이 나는데 그 당시 초등학교 4학년이 읽기에는 난이도가 상당한 책이었다. 지금 초등학생들이야 그때의 학생들 보다는 더 영리하겠지만 그렇다고 이 책을 읽기엔 그 내용이나 분량이 부담스럽다....

2023-08-06

2023-08-05

2023-08-03

 간만에 생각난 청량이란 단어, 그만큼 더워서일까요. 납량과는 아무 상관없다는 별 시덥잖은 생각까지. . 물로 씻고 선풍기 바람 쐬면서 컴퓨터 앞에 앉아 한 캔 따면 그냥 청량합니다. 얼음 더하면 굿~! 밤에 스탠드 불 켜고 책읽을 때도 한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