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 분쇄되어 잘 갈려진 커피원두로 아메리카노 한 잔 Orange Castle 12월 30, 2023 아메리카노 0 Comments 연말이자 12월 마지막 주말 비가 내릴려는 날씨입니다.
오래살려면 게으름을 피워라 - 잉에 호프만 Orange Castle 12월 30, 2023 도서 0 Comments "생명 템포가 빠른 사람은 명상적인 삶을 사는 사람보다 생명의 비축분을 더 빨리 소비하죠." 별은 내부의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태우다가 원료가 다 떨어지면 생을 마감하게 된다. 천천히 안정적으로 타는 별의 수명은 길지만, 원료를 급격히...
오늘의 역사, 1010년 흥화진 전투에서 양규 장군이 거란군 40만을 물리친 날 Orange Castle 12월 30, 2023 거란2차침략 0 Comments 고려의 친송정책에 화가 난 요나라 성종이 40만 대군을 이끌고 침략했습니다. 그러나 양규 장군이 흥화진에서 버티자 성종은 양규를 회유하려 합니다. "네 대장 강조도 항복했는데 너는 버티려 하느냐?" "나는 강조의 부하가 아...
연말에 히틀러 패러디 영상, 윤석렬 부산 떡볶이 먹방과 폭탄주(feat. 재벌 들러리 병풍) Orange Castle 12월 30, 2023 패러디 0 Comments 대기업 총수들 진짜 뭐 별거 아니네, ㅋ~
혹독한 겨울밤, 뱀파이어의 무서움.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30 Days of Night) Orange Castle 12월 29, 2023 뱀파이어 0 Comments 예전에 아주 잠시 살짝 헐리웃 영화들에 소재가 좀 고갈되어 가고 있나? 라는 느낌이 든 적이 있었다죠. 그것도 잠깐 그쪽은 인프라나 자본이 상상을 초월하기에 산업의 잠재력은 엄청납니다. 그러더니 어느새 영화 소재의 방향이 지구와 그 바깥쪽을 향하기 시...
오늘의 역사, 1910년 일제의 회사령 공포와 물산장려운동 Orange Castle 12월 29, 2023 역사 0 Comments "회사를 설립하기 위해서는 조선총독부의 허가를 받아라." 조선인들의 회사설립은 어려웠고, 일본 자본가와의 격차는 커져만 갔습니다. 1920년 회사령 철폐와 더불어 조선인의 회사설립이 가능해지자 조선회사의 물건을 애용하자는 물산장려운...
날씨좋은 연말에 햄버거 Orange Castle 12월 29, 2023 음식 0 Comments 올해 마지막 주말을 앞두고 날씨는 좋은데 비가 예보되어 있는 연말입니다. 점심으로 아메리카노 커피와 같이 먹는 햄버거 포장을 벗기니 소스 듬뿍입니다. 반대쪽은 양상추와 더블 고기패티에 치즈 손에 들고 크게 한 입~ 녹은 치즈도 듬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