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들어 첫 한파를 앞두고 짧은 월동준비 Orange Castle 12월 01, 2025 12월 0 Comments 12월 첫 날 포근하고 따뜻한 날씨가 마치 꼭 태풍 전야의 고요함 같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날씨는 급변해 주 중반에 영하로 떨어지며 제대로 추울텐데 그 전에 짧은 월동준비를 하러 대형마트로 갑니다. 인도를 넘어 맨 땅으로 들어왔더니 까치와 참새들이 놀...
벡스코(BEXCO) 11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3 Orange Castle 11월 30, 2025 벡스코 0 Comments 24시간 무인 빨래방에서 쓰는 세제 요번에 돈까스와 치킨 업체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구성이 좋아보이는 프리미엄 치킨 한상 도시락 둘 다 9,000원입니다. 간장 소스에 순살이고, 말 그대로 겉바속촉인 따끈한 치킨 한 조각이 너무 맛있오~. 새우와 소고...
도서관에서 본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양장본 Orange Castle 11월 30, 2025 불사조기사단 0 Comments 22년전 틈틈이 읽었던 씨리즈 5편. 그때는 무선보급판으로 다섯 권 정도였던가 그랬는데 양장본 두 권입니다. 대신 두껍지만 활자도 크고, 가독성은 좋습니다. 4편까지가 마치 동화같은 분위기 속에 아이들 위주의 이야기였다면 5편부터는 어른들도 참전하니 ...
천자총통과 현자총통 VS. 불랑기포 Orange Castle 11월 29, 2025 격목 0 Comments 『신기비결』로 살펴본 불랑기포 발사 절차, So You Wanna Fire a Breech-loading Swivel gun? 『신기비결』로 살펴본 현자총통 발사 절차, So You Wanna Fire a Hyunja Cannon? 마지막으로 천자...
벡스코(BEXCO) 11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 Orange Castle 11월 29, 2025 벡스코 0 Comments 이제는 익숙한 교동찜닭 김밥 하나가 큼직한 이 곳은 김밥의 본좌 아까 봤던 곳과 또다른 샐러드 업체 샐러디, 여기는 볼과 랩으로 구성된 식단입니다. 장독 안에 넣어서 숙성시키는 돼지고기 고기황제, 육황 두툼한 고기 한점 씹는 맛이 좋습니다. 파무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