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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2023-11-26

이제까지 살면서 `사자자리 유성우` 구경하다 두 번 엄청난 왕건을 본 적이 있는데 한 번은 새벽 1시경 하늘 꼭대기에서 동북쪽으로부터 순식간에 날라온 구체가 펑~하고 불꽃처럼 터졌던 샛노랗게 커다란 유성하고, 또 한 번은 자다가 깨서 새벽 4시 그 ...

2023-11-25

기온이 크게 떨어지긴 했는데 생각보단 덜했지만 해가 지니 또 춥긴 합니다. 막걸리는 그냥 마셔도 좋고, 섞어마셔도 괜찮은 맛입니다. 간만에 먹는 만두 야식입니다. 반으로 잘라보면 속이 꽉 차있는 모습. 쪄먹어도 되는 쫄깃한 식감의 만두로 호떡쌀이 들어...
살아서는 국민들을 죽인 학살자이자 반란수괴로 사형을 언도받고 죽어서는 갈 곳이 없어 헤매는 자. 오늘 서울의 봄 100만 관객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