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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3

 저번에 가자미 미역국 먹었던 곳으로 간만에 발걸음했습니다. 두툼한 갈치구이 두 토막 반찬을 다시 채워 주시네요.  가운데 멸치회는 동났습니다. 밑에 바지락 조개 많이 들어있는 국물이 시원한 미역국. 이 곳은 임랑 해수욕장입니다. 여긴 뭔가 대체로 옛...

2025-07-12

우리에게는 용기가 필요하다_김진한 변호사 [최종변론문] 헌법재판소, 그리고 2025년 우리에게 필요한 용기 법률가라면 피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다_이광범 변호사 [최종변론문] 피청구인에 대한 신속한 파면만이 답입니다 헌법의 언어를 제자리로 돌려놓는 시...
 좋은 시절 다 갔다는 표정과 수인 번호가 말해주는 모든 것 고시원 스타일 덥고, 아프고(?), 의욕없고, 술 없고, 김치찌개 없고, 계란 말이도 없고, 짜증나고, 격노 못하고, 멘탈 무너지고. . 한편, 한동훈과 김건희를 동시에 멕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