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해운대 모래축제와 백사장에 전시된 조각 작품들 - 1 Orange Castle 5월 19, 2025 모래축제 0 Comments 장구치는 어우동과 상모 돌리는. . 돌쇠? 2025년 올해의 모래축제 주제는 모래로 만나는 K-컬처(Culture) 표정이 좀 외국인스러운 두 사람 오늘 해운대 일대를 돌아다니면서 영어, 중국어, 독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일본어, 그리고 국적 불...
모래축제 구경하러 해운대 백사장으로 가는 길 Orange Castle 5월 19, 2025 일상 0 Comments 마린씨티 해안도로를 따라 해운대 백사장으로 갑니다. 구름은 좀 끼었어도 날씨는 사진보다 훨씬 맑고 화창합니다. 마침 빨간색 유람선이 막 출발합니다. 오륙도 지나 중앙동 부산항 연안부두 한바쿠 돌아오기 송림공원 입구, 올해는 수국이 안 보입니다. 간만에...
오늘의 점심메뉴, 경양식 고구마치즈돈까스 Orange Castle 5월 19, 2025 음식 0 Comments 계절의 여왕 5월답게 정말 쾌적한 날씨입니다. 다만, 바람이 좀 많이 불고, 황사가 끼었는데 내일은 더 짙어지다 수요일엔 비가 옵니다. 오후 나절에 커피 마시면서 쉬든가 책을 읽기에 좋은 장소. 밤에 속닥허니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 점심 먹으러 왔는데...
고통을 견디는 순간 Orange Castle 5월 18, 2025 등산 0 Comments 오래전 무술도장에서 운동할 때 모든 종류의 발차기가 다 잘 되었고, 점프 발차기까지 마음 먹은대로 몸이 잘 움직였지만 하도 운동을 안 해서 이제는 중단 이상 높이 발을 올리는 것도 힘들어졌습니다. 지난 번 왔을때 저 위에 다리를 걸쳤다가 반대쪽 골반 ...
휴일에 도서관 가는 길 Orange Castle 5월 18, 2025 도서관 0 Comments 올해는 가뭄 소식이 없을 정도로 봄에 간간히 비가 제법 내렸습니다. 어제까지 비 좀 오고 궂은 날이었는데 오늘은 맑습니다. 구름 좀 끼고, 서늘한 바람도 불지만 오후에는 햇살이 강합니다. 읽은 책 반납하고 산행을 하러 올라가는데 요샌 길에 사람들이 없...